


맛없으면 내가살께! 가 아니라 맛있으니 내가쏠께 고마워. 하는 집 중에 하나가 됐네요 김포공항부근에서 뜨네기 치킨집 가기 싫어서 발품 팔아 와봤네요. 부자가 운영하는 치킨집이네요.. 1991년부터라니 말 다했구요. 염지맛이 쎄지 않아서 물어보니 직접 밑간 하신다네요. 야채에 스며든 간장소스와 크런키한 치킨이 잘 버무려져서 소스까지 긁어먹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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