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일이 많아서 연휴도 제대로 즐기지 못한채 집에서 일하게 된 차에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다가 알게 된 곳이예요. 민통선 안쪽이라 검문소를 지나서 들어와야 해요. 카페 하루 간다고 하고 머무는 시간 알려주면 통과시켜주시네요. 확실이 호젓한 로컬 분위기. 익어가는 벼이삭 풍경을 지나 당도힌 카페는 너무 이쁘네요. 텐션 올리고 기분 좋게 머물다 갑니다. 바리스타 사장님 음료 만드시는 센쓰도 수준급이네요. 맛과 모양도 좋아요. 고양이 가족도 만나고 같이 따라온 가족도 흡족해 했어요.
메뉴: 조리퐁쉐이크 · 말차라떼 · 레몬소다
가까운 매장
전체 매장 →하루 사장님이세요?
매일 오는 습관을 만드는 카페라면, 우리 매장만의 단골 앱을 만들어보세요.
- 스탬프·출석으로 '몇 잔 모으면 한 잔 무료' 단골 만들기
- 신메뉴·원두 입고 푸시 알림과 단골 전용 사이드 메뉴
- 시간대별 방문 데이터로 바쁜 시간·한가한 시간에 맞춰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