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시계 장신구가 달린 팔찌를 너무 가지고 싶어했는데 사이즈가 작아서 돌아 나왔다가 눈에 아른거렸던지 다시 가봤어요. 때마침 좀 전에 없던 레더장인이 딱 등장하셔서. 바쁘신데 죄송함을 무릅쓰고 사이즈 조정을 부탁드렸더니 이렇게 싸이즈에 맞게 고쳐주셨어요. 독일마을에서 넘 행복한 경험 가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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